동삼교회
 [2021년 표어] 아름다운 밭과 숲을 이루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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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교구 | 2교구 |
예수님의 이름으로 3
 김순신  | 2012·02·15 10:59 | HIT : 2,401 | VOTE : 597 |
작년,9월/故옥 한음 목사님 1주기 예배때 이 동원 목사님이 다음과 같은 이유로 옥 목사님이 그립다고 말했습니다.
1. 한국교회가 1년전 보다 밝아지지 못했고
2.제자도의 실종이 심화되고  
3,십자가의 복음이 약화 되 였기 때문에 더욱 그리 워 진다고 하셨습니다.

(작년 말 주님이 저에게 주신 묵싱 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저는 2011년 12월31일  조 순선 집사님댁을 오랜만에 아니 거의 2년 만에 찾아 뵌것 같습니다. 1999년도 감기 바이러스로 아무 말도 못하고 누워서만
지낸지 12년째입니다.  거목처럼 12 년 동안 한결 같이 황 남규 집사님이 변함없이 그 곁에 계셨습니다. ‘사랑하는 남편’ 얘기 를 할때 그녀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떠 올랐 습니다.  살아있는것 그 자체가 기적인 조 순선집사님은 의식조차 할수없는  고난 가운데서도 그녀는 표현 하고있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주님의 십자가의 한 없으 신 그 사랑을 다 표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미소는 아름다운 주님의 사랑 임을 알았습니다.
본문에서 주님을 따르려면 자기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라 하셨건만 우리는 이미 십자가를 상실하고 ,복음 아닌 축 복, 성공 주의에  지배 당하고 있습니다.  이유도 모르는체 조 순선 집사님이 우리 모두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있었습니다.  피묻 은 십자가로 동삼교회를 세우신 우리 주님은 우리가 져아힐 십자가를 그녀에게 지우셨다고 저에게 말씀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주님께 죄송했습니다. 아니 조순선집사님/황남규집사님 에게 너무 미안 했습니다.
우리가 져야할 십자가를 다시찾아 질때까지  주님은 이 땅의 작은 자 들 에게 대신 십자가를 지게 하시는 것 이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길 제자의 길’은 우리가 경험하는 상식대로  가는길이 아니고 엄청난 댓가를 요구하는 길입니다. 그 댓가는 절대가치로 여기고있는 이 시대의 우상 들 -소유와 탐욕,누림 의 욕망- 이 모듣것을 버리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만으로 만족하는 그 길을 가는것입니다.저는 동삼교회가 이 땅의 모든 교회를 대신해서 주님의 십자가를 지는 교회가 되어지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짊어진 삶의 무게로 인해 너무 도 힘들어 하는 이땅의 작은자들 에게 지운 그 험한 십자가를 우리애개로 옮겨 와야 되겠습니다

강단위에 십자가가 다시서야 할것 입니다 복음이 다시 선포 되어야 할것입니다.제자도가 다시 회복 되어야 할것입니다.성도들의 삶의 현장 에서 사라진 십자가를 다시 찾아서 우리가 다시 졌으면 좋겠습니다.  조순선 집사님의 문을 나서며 십자가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죄인중의 괴수요 괴수중에 괴수인 저에게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하심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다음날 1월1일 강단에서 저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외 에는 올려 드릴 기도가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는,이땅 의 작은자들이 지고 있는 주님의 십자가를 우리가  되돌려 짐 으로써
주변의  작은자 들 이 위로 받고 회복되는 그런 교회! 우리가 꿈꾸는 교회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동삼교회 김순신 장로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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